“경기도 자살예방 전담인력 정신건강상담”
정신건강 현장에서 자살위험성을 가지고 있는 이용자를 만나는 것은 많은 긴장과 불안을 느끼게 합니다.

이용자의 자살과 자살시도를 경험할 경우
막지못했다는 자책감, 자괴감과 함께 이용자가 자살행동을 선택한 것에 대한 원망과
스스로를 향한 분노, 질책으로 혼란을 경험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마음이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것을 알지만, 나의 마음을 돌아보고
다독이는 과정은 참으로 힘겹습니다.

우리가 현장에서 마주하는 어려움들이 단순히 외상이 아닌
회복과 성장의 과정이 될 수 있도록 경기도자살예방센터가 함께하고 싶습니다.